엘프렌 블로그
고르는 법, 이어 가는 법, 건네는 법. 상자에 적힌 사실에서 시작해 저희가 직접 쓰는 글입니다.
전체 글

청와대 기념품샵에 들어갔던 상자 — 엘프렌이 손님께 먼저 말씀드리는 네 가지
킹스모닝을 처음 보시는 분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맛도 가격도 아닌 「이게 어떤 물건이냐」입니다. 엘프렌이 확인한 사실 네 가지와, 일부러 말하지 않는 것들을 함께 적었습니다.

65세 이상이 다섯 명 중 한 명인 나라 — 초고령사회에 「곁에서 전하는 사람」이 필요한 이유
2024년 12월, 우리나라 65세 이상 주민등록 인구가 20%를 넘었습니다. 숫자가 바꾸는 생활의 모습과, 엘프렌이 많이 파는 사람보다 정확히 전하는 사람을 찾는 까닭을 적었습니다.

창업이 멈추는 자리는 상품 옆에 있다 — 원스톱 창업 상담에서 함께 넘는 일곱 군데
작은 창업을 결심한 분이 실제로 멈추는 곳은 자금, 공간, 손님 찾기 같은 주변 일입니다. 엘프렌 원스톱 창업 상담이 그 일곱 군데를 어떤 순서로 함께 넘는지 적었습니다.

휴대폰번호 하나로 계약하는 날 — 신청부터 내 판매 페이지까지
엘프렌 카운셀럽이 되는 하루를 실제 화면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신청, 상담, 축하 카드, 전자계약, 그리고 바뀌지 않는 판매 페이지까지.

처음이라면 한 상자, 한 달부터
처음 고르시는 분이 가장 많이 담는 상자는 한 상자입니다. 한 달을 먼저 지내 보고, 이어 갈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킹스모닝 한 상자는 며칠 분량일까
한 상자 60포, 하루 두 포면 서른 날입니다. 혼자 드실 때와 두 분이 나누실 때, 1·2·3박스가 각각 며칠인지 표로 정리했습니다.

하루 두 번, 거르지 않는 자리 정하기
아침 한 포, 저녁 한 포. 첫 열흘은 자리를 잡고 스무 날은 이어 갑니다. 거른 날과 보관까지, 한 달을 이어 가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부모님 선물, 몇 박스를 드릴까
한 상자는 시작, 두 상자는 둘이서, 세 상자는 석 달. 누구에게 얼마나 건넬지에 따라 고르는 법과 선물로 주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상자 뒷면 원재료, 하나씩 읽는 법
식품의 유형, 주요 원료 6종과 함량, 원산지, 알레르기 정보까지. 킹스모닝 상자 뒷면에 적힌 내용을 순서대로 읽어 드립니다.

주문부터 받기까지, 입금과 배송 안내
상자를 고르는 데서 받으시는 날까지. 결제 방법, 출고 마감 시간, 배송조회, 받으신 뒤 교환·반품 기준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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