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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면 한 상자, 한 달부터

처음 고르시는 분이 가장 많이 담는 상자는 한 상자입니다. 한 달을 먼저 지내 보고, 이어 갈지는 그다음에 정하시면 됩니다.

엘프렌 블로그 · · 읽는 데 2분

두 손으로 킹스모닝 상자를 건네는 두 사람

처음 킹스모닝을 고르시는 분께 저희가 가장 먼저 권하는 것은 한 상자입니다. 한 상자는 60포이고, 상자에 적힌 섭취 방법대로 하루 두 번 한 포씩 드시면 꼭 한 달입니다. 박스 수는 할인이 아니라 기간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첫 선택은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얼마 동안」을 정하는 일입니다.

먼저, 나부터

선물로 알아보시다가 먼저 한 상자를 직접 드셔 보는 분이 많습니다. 건넬 물건을 내가 먼저 지내 보면 건넬 때 할 말이 생깁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언제 꺼냈는지, 거른 날은 어떻게 이어 갔는지. 그 한 달의 이야기가 곧 선물에 붙는 한 줄이 됩니다.

자리를 잡는 한 달

처음 드리는 자리입니다. 한 달치를 건네면 「이런 걸 어떻게 알았어」라는 말이 먼저 돌아옵니다. 아침에 한 포를 여는 일이 그분 하루의 첫 순서가 됩니다. 이어 가실지는 그 한 달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첫 열흘은 자리를 잡는 기간입니다. 컵 옆이든 식탁이든 상자가 보이는 곳에 둡니다. 꺼내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면 사람은 결국 거릅니다. 거창한 준비 없이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 달 뒤에 정하는 것

한 달을 지내고 나면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르시게 됩니다.

  • 혼자 이어 가기 — 다시 한 상자, 또는 두 상자로 두 달
  • 둘이서 시작하기 — 옆에서 보시던 분과 함께, 두 상자로 두 분이 한 달
  • 건네기 — 드셔 본 그대로 부모님이나 가까운 분께

어느 쪽이든 값은 인터넷 고시가 그대로이고, 배송비는 별도입니다. 구독 서비스는 준비 중이라 지금은 상자 단위로만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세는 단위

하루를 잘 보내는 것보다 어려운 것은 그 하루를 계속 잇는 것입니다. 저희가 세는 단위는 회가 아니라 날입니다. 한 상자는 서른 날, 두 상자는 예순 날, 세 상자는 아흔 날입니다. 처음이라면 서른 날부터 세어 보시기 바랍니다.

본 제품은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개인에 따라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이상이 있을 경우 섭취를 중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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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000원부터60포 · 하루 두 번 ·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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