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렌 본사창업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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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인이 손님에게 안내 카드를 건네는 장면AI 연출

소자본 창업 재고와 점포 부담을줄여서 시작합니다.

이미 가진 고객 관계로 새 상품을 제안하는 부가사업형. 돈이 묶이는 세 자리를 하나씩 줄입니다.

바로 전화 상담 010-2025-6445평일 09:00 – 19:00 · 주말 10:00 – 17:00

3곳돈이 묶이는 자리 — 재고·점포·광고
0판매 페이지 제작비
석 달넓힐지 판단하는 숫자 모으기
가게 주인이 손님에게 안내 카드를 건네는 장면AI 연출

THE IDEA

소자본 창업에서 돈이 묶이는 세 자리

작은 돈으로 시작한 사업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대개 세 자리에 돈이 묶이기 때문입니다. 팔리기 전에 사 둔 재고, 매달 나가는 점포 임대료, 그리고 손님을 모으기 위한 광고비입니다.

엘프렌의 소자본 창업 안내는 이 세 자리를 하나씩 줄이는 데서 출발합니다. 팔기 위한 재고는 쌓지 않고, 점포는 필요할 때만 얻고, 광고는 이미 가진 고객 관계와 본사 마케팅 지원으로 대신합니다.

GIFT FIRST

매일 먹는 한 상자,
당신에게 먼저 건넵니다

01

내가 먼저, 매일 아침

첫 상자는 남이 아니라 내 아침 식탁에 먼저 올립니다. 하루 한 포, 직접 챙겨 먹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파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02

좋으면,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나 이거 매일 먹는데, 너도 한번 먹어 봐.」 광고보다 먼저 닿는 건 아는 사람이 건넨 한 상자입니다. 받은 사람이 직접 먹어 보고 왜 좋은지 알게 되고,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건넵니다. 카운셀럽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03

한 번이 아니라, 오래 챙기는 습관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나이 들수록 매일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한 번 먹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매일 챙기는 습관이라, 좋으면 다시 찾게 됩니다.

㈜엘프렌 온라인 판매가는 1박스 250,000원입니다. 다만 ㈜엘프렌과 영업자 계약을 맺고 셀러로 등록하시면 셀러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셀러 가격은 계약 뒤 담당자가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 가입비 0원 · 휴대폰번호 하나로 나만의 판매 페이지
  •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 나는 소개만(배송비 별도)
  • 얼마를 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ONE SMARTPHONE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신청부터 계약, 판매 주소, 실적 확인까지 — 전부 손안의 휴대폰에서 끝납니다.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니, 나는 내 주소를 건네기만 하면 됩니다.

없어도 되는 것

  • 매장
  • 재고
  • 컴퓨터
  • 가입비
  • 포장·택배
  1. 01 · 신청

    몇 칸이면 끝나는 상담 신청

    성함·연락처·희망 방식만 적어 보내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서류를 들고 찾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2. 02 · 계약

    영업자 계약도 손안에서

    ㈜엘프렌 영업자 계약서 원문을 휴대폰에서 끝까지 읽고 손가락으로 서명합니다. 내 화면 비밀번호(PIN)도 그 자리에서 직접 정합니다.

  3. 03 · 공유

    바뀌지 않는 나만의 판매 주소

    서명과 함께 내 판매 주소가 생깁니다. 「주소 복사」 한 번, 카톡·문자·SNS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그 주소로 들어온 분의 30일 안 주문은 내 실적으로 붙습니다.

  4. 04 · 확인

    숫자도 휴대폰으로

    전화번호와 PIN으로 영업자 화면에 들어가 최근 30일 들어온 사람·주문·결제된 금액을 봅니다. 서명한 영업자 계약서도 언제든 다시 봅니다.

휴대폰 그림은 실제 화면 구성을 옮긴 견본입니다. 계약은 상담을 마친 뒤 진행하며, 얼마를 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02

무점포·1인 창업으로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엘프렌의 소자본 창업은 점포 없이, 혼자서 시작하는 방식(무점포·1인 창업)을 기본으로 합니다. 상품 진열과 보관, 결제와 배송은 본사가 맡기 때문에 사무실이나 창고를 따로 얻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것은 휴대폰 하나와, 소개할 사람과의 관계입니다.

  • 혼자 하지 않아도 되는 일 상품 매입과 보관, 판매 페이지 제작, 결제 받기, 포장과 배송, 교환·반품 접수. 모두 본사 몫입니다.
  • 그래도 직접 하셔야 하는 일 내 판매 주소를 정확한 설명과 함께 건네는 일, 손님이 묻는 말에 표현 가이드대로 답하는 일, 영업자 화면에서 숫자를 보는 일입니다.
  • 50대·60대에 처음 시작하시는 분 글을 길게 쓰거나 광고를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알고 지내는 분께 직접 드셔 본 경험을 사실대로 전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점포가 없다는 것은 고정비가 적다는 뜻이지 일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매주 몇 시간을 쓸 수 있는지부터 첫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수입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03

부가사업형 — 이미 가진 고객에게 하나 더

부가사업형은 이미 사업을 하고 계신 분이 기존 고객에게 새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건강·생활용품을 다루는 온라인 셀러, 방문 서비스를 하는 사업자, 고객 명단을 꾸준히 관리하는 보험·여행·교육 분야 사업자가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고객과의 관계가 있으니 새로 손님을 모으는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본사는 상품과 판매 페이지, 결제·배송, 표현 가이드를 맡고, 사업자는 기존 고객에게 정확하게 소개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04

초기 비용 항목 점검표

아래는 시작 전에 돈이 드는지 스스로 확인해 보실 항목입니다. 엘프렌 부가사업형의 기본 구조에서 들지 않는 항목과, 선택에 따라 드는 항목을 나눴습니다.

  • 들지 않는 항목 판매용 재고 매입, 가입비·교육비, 판매 페이지 제작비, 결제·배송 시스템 구축비.
  • 권하는 항목 직접 드셔 볼 상품 한 박스. 본사가 상품을 무상으로 드리지 않으므로 소비자 가격으로 구입하시며, 계약 조건은 아닙니다.
  • 선택에 따라 드는 항목 사업자등록 관련 비용, 명함·안내 카드 인쇄, 진열 공간이나 인테리어(샵앤샵·매장으로 넓힐 때), 케어장비 렌탈(필요할 때).
  • 본인이 정하는 항목 개인 SNS 광고처럼 스스로 하기로 정한 홍보비. 본사는 권하지 않으며, 하실 때는 표현 가이드를 따라야 합니다.

선택 항목의 금액은 범위에 따라 달라 이 장에 적지 않습니다. 상담 때 필요한 항목만 골라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

05

정책자금·지원사업은 이렇게 봅니다

소자본 창업이라도 공간이나 장비가 필요해지면 자금이 듭니다. 본사는 그때그때 공고가 나와 있는 정부·지자체 지원사업과 정책자금을 찾아 드리고, 자격과 서류를 함께 확인합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처럼 해마다 공고되는 사업은 그해 공고문의 자격과 자부담 비율을 따릅니다. 선정과 금액은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지며, 본사가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06

사업자로 시작할 때 확인할 것

  • 사업자등록 이미 사업자라면 업종에 맞는지, 새로 낸다면 어떤 업종으로 낼지 상담 때 계약 형태와 함께 확인합니다.
  • 판매의 주체 손님이 판매 페이지에서 주문하면 판매와 결제의 주체는 ㈜엘프렌입니다. 사업자는 소개와 상담을 맡습니다.
  • 계약서 대가의 기준, 지급 시기, 해지 절차는 모두 전자계약서 원문에 있습니다. 서명 전에 끝까지 읽어 보십시오.
  • 표현 기존 고객에게 보내는 안내문도 광고입니다. 문구는 본사 표현 가이드에서 고르고, 표기된 사실만 씁니다.

07

업종별 부가사업 예시

  • 온라인 셀러 생활용품·식품을 이미 파는 분은 기존 상점 소개글에 판매 페이지 주소를 더합니다. 상품 등록과 배송은 본사가 맡으니 내 상점의 재고 관리가 늘지 않습니다.
  • 방문 서비스 사업자 청소·정리·돌봄처럼 고객 집을 찾는 분은 방문을 마친 뒤 안내 카드를 건넵니다. 현장에서 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 교육·강의 생활 습관이나 건강한 일상을 주제로 강의하는 분은 강의 자료 끝에 판매 페이지 주소를 둘 수 있습니다. 강의 내용과 상품 소개를 섞지 않고 따로 안내합니다.
  • 모임 운영자 등산·걷기·파크골프처럼 정기 모임을 이끄는 분은 모임 공지와 별도로, 관심 있는 회원에게만 주소를 건넵니다.

어느 경우든 기존 사업의 신뢰가 먼저입니다. 새 상품 소개가 본업 고객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횟수와 방법을 본사와 함께 정합니다.

08

기존 고객에게 안내문을 보낼 때 — 수신 동의

부가사업형의 장점은 이미 가진 고객 명단입니다. 다만 그 명단으로 상품 안내 문자나 메일을 보내려면 지켜야 할 법이 있습니다. 정보통신망법 제50조는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자적으로 보낼 때 받는 사람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를 받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법에는 직접 거래하며 연락처를 받은 고객에게 일정 기간 안에 같은 종류의 상품을 안내하는 경우의 예외가 있지만, 기존 사업과 다른 새 상품을 안내하는 부가사업형은 그 예외에 기대지 말고 동의를 받은 고객에게만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 보내기 전에 그 고객이 광고 수신에 동의했는지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 보내는 글 첫머리에 「(광고)」를 붙이고, 보내는 사람과 연락처를 적습니다.
  • 수신을 거부하는 방법을 글 안에 함께 안내합니다.
  • 밤 9시부터 아침 8시 사이에는 따로 동의를 받지 않았다면 보내지 않습니다.

동의가 없는 고객에게는 매장이나 상담 자리에서 직접 소개하는 편이 맞습니다. 안내문 견본은 본사 표현 가이드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09

첫 상담에서 함께 정하는 세 가지

  • 참여 방식 부가사업형으로 갈지, 부업형이나 샵앤샵이 더 맞는지. 지금 사업의 형태와 고객 관계를 보고 정합니다.
  • 소개 채널 기존 고객을 만나는 자리 중 어디에서 소개할지 — 상점 소개글, 방문 현장, 강의, 모임.
  • 시작 시기와 크기 언제 시작해 몇 달 동안 숫자를 볼지, 그동안 쓸 비용이 있다면 어디까지인지.

10

기록을 남기는 습관

작은 사업일수록 기록이 나중의 자산이 됩니다. 전자계약서 완결본은 휴대폰과 메일로 받아 두시고, 영업자 화면의 월별 실적은 달마다 내려받아 보관하시기를 권합니다. 세금 신고를 준비할 때, 지원사업에 신청할 때, 공간을 넓힐지 판단할 때 모두 이 기록이 근거가 됩니다. 손님에게 보낸 안내문과 수신 동의 기록도 같은 폴더에 함께 모아 두면 나중에 확인을 요청받았을 때 바로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11

넓힐지 판단하는 숫자

지금 크기로 계속할지, 공간을 더할지는 느낌보다 숫자로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업자 화면에서는 내 주소로 들어온 사람, 그중 주문한 건수, 취소된 건수를 날짜별로 볼 수 있습니다. 석 달 정도 숫자를 모아 본 뒤 본사와 함께 넓히는 비용과 견주어 봅니다. 숫자가 작으면 넓히지 않는 것도 좋은 결정입니다.

12

작게 시작해 넓히는 순서

처음에는 판매 페이지와 기존 고객 관계만으로 시작하고, 손님 반응을 영업자 화면으로 확인한 뒤에 진열 공간(샵앤샵)이나 별도 매장(매장 창업)으로 넓히는 순서를 권합니다. 넓히는 단계마다 본사가 같은 방식으로 함께 준비합니다. 넓히지 않고 지금 크기로 계속하셔도 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소자본 창업에 최소 얼마가 필요한가요?

기본 구조에서는 판매용 재고·가입비·판매 페이지 제작비가 들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직접 드셔 볼 상품 한 박스 구입을 권하지만 계약 조건은 아닙니다. 사업자등록이나 인쇄물처럼 선택에 따라 드는 비용은 범위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

Q점포 없이(무점포) 시작할 수 있나요?

네. 판매는 내 판매 주소로 하고, 결제와 배송은 본사가 맡아 점포·창고가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진열 공간이 필요해지면 샵앤샵이나 매장 창업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Q혼자서(1인 창업) 할 수 있나요?

네. 직원 없이 혼자 시작할 수 있게 짜여 있습니다. 상품·결제·배송·교환은 본사가 맡고, 직접 하실 일은 소개와 상담, 숫자 확인입니다.

Q부업과 소자본 창업은 무엇이 다른가요?

부업은 개인이 남는 시간에 작게 하는 방식이고, 소자본 창업은 사업자로서 기존 고객에게 새 상품을 제안하거나 사업으로 키워 가려는 방식입니다. 상담에서 지금 상황에 맞는 쪽을 함께 정합니다.

Q정책자금으로 시작 자금을 마련할 수 있나요?

공고가 있으면 안내와 서류 준비를 돕지만 선정과 금액은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Q나중에 매장으로 넓힐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샵앤샵이나 매장 창업으로 넓힐 때도 본사가 같은 방식으로 함께 준비합니다.

HOW TO START

어떤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지금 가진 것 — 시간, 공간, 고객 — 에 따라 시작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네 가지 중 가까운 것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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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파트너 장면AI 연출
01

온라인 판매 파트너

먼저 드셔 보고, 휴대폰번호 하나로 나만의 판매 페이지를 엽니다. 블로그·SNS·모임에서 소개하고, 결제·배송은 본사가 맡습니다.

  • 점포 없음
  • 먼저 체험
  • 전자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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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 샵앤샵 장면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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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 샵앤샵

운영 중인 매장 한쪽에 진열 공간을 더합니다. 원장님이 먼저 드셔 보고 시작하고, 손님 주문은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로 받습니다.

  • 새 점포 없음
  • 진열 공간
  • 매장 전용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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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장 창업 장면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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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장 창업

입지 점검부터 공간 설계·시공 연결, 정책자금 안내와 서류 준비, 매장 판매 페이지까지 순서대로 함께합니다.

  • 입지 점검
  • 설계·시공
  • 자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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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부업 장면AI 연출
04

소자본 창업·부업

이미 가진 고객 관계로 작게 시작하고, 영업자 화면의 숫자를 보며 넓힐지 정합니다.

  • 부가사업형
  • 부업형
  • 작게 시작
자세히 보기 → 부업 안내 →

FIND YOUR WAY

나에게 맞는
사업 찾기

세 가지만 고르시면 맞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결과는 안내일 뿐이고, 정확한 판단은 상담에서 함께 합니다. 예상 수입은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질문 1 / 3

지금 운영 중인 매장이 있으신가요?

OUR PROMISE

본사가 하지 않는 것

  • 수입을 보장하거나 부풀려 말하지 않습니다. 소득 예시 자료를 드리지 않습니다.
  • 정책자금·지원사업·대출의 선정이나 조건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가입비·교육비를 받지 않고, 상품 구입을 계약 조건으로 걸지 않습니다.
아침 식탁에서 친구에게 초록 포장 선물 상자를 건네는 60대 여성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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