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렌 본사창업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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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한쪽 진열장의 검은 선물 상자들AI 연출

샵앤샵 창업 운영 중인 매장한쪽에 더합니다.

새 점포 없이, 원장님이 먼저 드셔 본 상품을 지금 오시는 손님에게 하나 더 소개합니다.

바로 전화 상담 010-2025-6445평일 09:00 – 19:00 · 주말 10:00 – 17:00

먼저원장님이 직접 드셔 보고 시작
본사주문·결제 창구
1개매장마다 바뀌지 않는 판매 페이지
미용실 한쪽 진열장의 검은 선물 상자들AI 연출

THE IDEA

샵앤샵은 어떤 방식인가

샵앤샵(shop in shop)은 가게 안의 작은 가게라는 뜻입니다. 새 점포를 얻지 않고, 지금 운영하는 매장의 한쪽 벽이나 진열대, 상담 자리를 건강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꾸며 손님에게 하나를 더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손님이 매일 오가는 매장은 이미 신뢰가 쌓인 자리입니다. 미용실 원장님이 단골 손님에게, 운동시설 강사가 회원에게, 카페 주인이 오랜 손님에게 건네는 소개는 처음 보는 광고와 무게가 다릅니다. 샵앤샵은 그 신뢰를 그대로 둔 채, 매장에 어울리는 공간과 판매 방법을 본사가 함께 만드는 일입니다.

GIFT FIRST

매일 먹는 한 상자,
당신에게 먼저 건넵니다

01

내가 먼저, 매일 아침

첫 상자는 남이 아니라 내 아침 식탁에 먼저 올립니다. 하루 한 포, 직접 챙겨 먹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파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02

좋으면, 선물하고 싶어집니다

「나 이거 매일 먹는데, 너도 한번 먹어 봐.」 광고보다 먼저 닿는 건 아는 사람이 건넨 한 상자입니다. 받은 사람이 직접 먹어 보고 왜 좋은지 알게 되고,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건넵니다. 카운셀럽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03

한 번이 아니라, 오래 챙기는 습관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나이 들수록 매일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한 번 먹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매일 챙기는 습관이라, 좋으면 다시 찾게 됩니다.

㈜엘프렌 온라인 판매가는 1박스 250,000원입니다. 다만 ㈜엘프렌과 영업자 계약을 맺고 셀러로 등록하시면 셀러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셀러 가격은 계약 뒤 담당자가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 가입비 0원 · 휴대폰번호 하나로 나만의 판매 페이지
  •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 나는 소개만(배송비 별도)
  • 얼마를 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ONE SMARTPHONE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신청부터 계약, 판매 주소, 실적 확인까지 — 전부 손안의 휴대폰에서 끝납니다.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니, 나는 내 주소를 건네기만 하면 됩니다.

없어도 되는 것

  • 매장
  • 재고
  • 컴퓨터
  • 가입비
  • 포장·택배
  1. 01 · 신청

    몇 칸이면 끝나는 상담 신청

    성함·연락처·희망 방식만 적어 보내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서류를 들고 찾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2. 02 · 계약

    영업자 계약도 손안에서

    ㈜엘프렌 영업자 계약서 원문을 휴대폰에서 끝까지 읽고 손가락으로 서명합니다. 내 화면 비밀번호(PIN)도 그 자리에서 직접 정합니다.

  3. 03 · 공유

    바뀌지 않는 나만의 판매 주소

    서명과 함께 내 판매 주소가 생깁니다. 「주소 복사」 한 번, 카톡·문자·SNS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그 주소로 들어온 분의 30일 안 주문은 내 실적으로 붙습니다.

  4. 04 · 확인

    숫자도 휴대폰으로

    전화번호와 PIN으로 영업자 화면에 들어가 최근 30일 들어온 사람·주문·결제된 금액을 봅니다. 서명한 영업자 계약서도 언제든 다시 봅니다.

휴대폰 그림은 실제 화면 구성을 옮긴 견본입니다. 계약은 상담을 마친 뒤 진행하며, 얼마를 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02

이런 매장에 맞습니다

  • 미용·뷰티숍 시술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고, 손님과 대화가 오래 이어지는 곳.
  • 에스테틱·피부관리실 생활 습관을 함께 이야기하는 상담이 이미 자리 잡은 곳.
  • 운동시설 필라테스·요가·헬스처럼 같은 회원이 정해진 요일에 꾸준히 오는 곳.
  • 카페·식음료 매장 단골 비중이 높고 계산대 옆에 작은 진열 자리가 있는 곳.
  • 협회·모임 공간 정기 모임이 열리고 회원끼리 서로 아는 곳.

반대로 손님이 한 번 들르고 다시 오지 않는 매장, 진열 공간이 전혀 없는 매장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지난 한 달 동안 두 번 이상 오신 손님이 몇 분인지 대략 세어 보십시오. 그 숫자가 샵앤샵이 맞는 매장인지 가늠하는 가장 쉬운 기준입니다.

03

먼저 드셔 보고, 손님 주문은 판매 페이지로

본사는 샵앤샵 매장에 상품을 무상으로 맡기거나 나눠 드리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먼저 소비자로서 킹스모닝을 구입해 한동안 직접 드셔 보시고, 맛과 먹는 방법, 하루 일과에 넣기 쉬운지를 겪어 본 뒤에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내가 겪어 본 상품이어야 단골 손님에게 망설임 없이 권할 수 있습니다. 상품 구입은 계약 조건이 아니며, 드셔 본 경험을 손님에게 전할 때도 몸의 변화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 진열 견본 진열대에 두는 상자는 매장이 구입한 견본입니다. 보여 드리는 용도이고, 그 자리에서 손님에게 다시 팔지 않습니다.
  • 손님 대금 손님은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에서 결제하고, 대금은 ㈜엘프렌이 받습니다. 매장이 현금을 맡아 두었다가 정산하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 주문·배송비 손님은 판매 페이지에서 직접 주문·결제하며 배송비는 별도입니다. 식품이라 드시거나 개별 포장(포)을 뜯은 뒤에는 청약철회를 할 수 없다는 점(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제2호)을 손님께 미리 알려 주십시오.

매장은 계약서에 적힌 대가를 받습니다. 대가의 기준과 지급 시기는 계약서 원문에 적혀 있으며, 서명 전에 끝까지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04

공간은 어떻게 꾸미나

샵앤샵 공간은 매장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본사 인테리어 담당이 매장 사진과 치수를 받아 진열대 위치, 조명, 안내판 크기를 제안하고, 필요하면 설계와 시공을 연결합니다.

  • 작은 범위 계산대 옆 진열대와 안내 카드만 두는 방식. 공사가 거의 없습니다.
  • 중간 범위 벽 한쪽을 선반과 조명으로 꾸미고 상담 의자를 두는 방식.
  • 넓은 범위 칸막이로 작은 상담 공간을 따로 만드는 방식. 케어장비를 두려는 매장은 렌탈 상담을 함께 연결합니다.

범위마다 드는 비용은 공간 크기와 마감재에 따라 달라 이 장에 미리 적지 않습니다. 상담 때 항목별 견적을 서면으로 드리고, 동의하신 범위만 진행합니다.

05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

샵앤샵 매장마다 바뀌지 않는 판매 페이지 주소를 하나씩 드립니다. 진열대 옆 안내 카드에 그 주소를 담은 QR을 두면, 손님은 자리에서 바로 상품 설명을 읽고 주문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소개한 손님의 주문이 그 매장의 실적으로 남고, 매장은 영업자 화면에서 들어온 사람과 주문 건수를 확인합니다. 주문하신 손님의 연락처는 매장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06

업종별 진열 예시

  • 미용실 대기석 옆 낮은 진열대에 상자 한 줄과 안내 카드를 둡니다. 시술 중 손님이 거울 너머로 보게 되는 자리가 자연스럽습니다.
  • 에스테틱 상담 테이블 위에 낱포 견본과 원료 표기 카드를 둡니다. 관리가 끝난 뒤 생활 습관을 이야기하는 순서에 소개합니다.
  • 운동시설 안내 데스크 옆 선반에 둡니다. 회원 공지와 섞이지 않도록 안내판 색을 따로 정합니다.
  • 카페 계산대 옆 작은 진열대에 상자와 QR 카드를 둡니다. 음료 메뉴판과 겹치지 않는 높이가 좋습니다.
  • 모임 공간 정기 모임 날에만 탁자 하나를 꺼내 두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07

매장 직원과 나누는 역할

샵앤샵은 원장님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매장 직원 모두가 같은 말을 하는 일입니다. 본사는 직원용 한 장짜리 안내문을 드립니다. 안내문에는 상품을 설명하는 세 문장,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과 답, 본사 상담 창구 연락처가 들어 있습니다. 직원이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그 자리에서 답을 지어내지 않고 본사 창구로 연결하도록 정해 두면, 매장이 표현 문제로 곤란해질 일이 없습니다.

08

시작 후 첫 한 달

  • 첫 주 진열대와 안내 카드를 놓고, 매장 직원 모두가 상품을 같은 말로 설명할 수 있도록 본사가 짧은 안내를 합니다.
  • 둘째 주 단골 손님께 먼저 소개합니다. 손님이 자주 묻는 것을 적어 두면 본사가 답변 문구를 정리해 드립니다.
  • 셋째 주 영업자 화면에서 들어온 사람과 주문 건수를 함께 봅니다. 진열 위치를 바꿔 볼지 본사와 이야기합니다.
  • 넷째 주 한 달을 돌아보고, 지금 범위를 유지할지 공간을 넓힐지 정합니다. 그만두실 때는 계약서의 해지 절차를 따르시면 됩니다. 진열 견본은 매장이 구입한 것이라 매장에 남습니다.

09

손님에게 건네는 말 — 사실만으로

매장에서 손님에게 소개할 때는 상자에 적힌 사실만으로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두 번 한 포씩 드시는 제품이에요」, 「원료와 함량은 상자 뒷면과 이 카드의 주소에 그대로 있어요」, 「주문하시면 택배로 집까지 갑니다」처럼 말하면 됩니다.

손님이 몸의 변화를 물으면 본사 가이드의 답변 문구를 쓰고, 개인 경험을 근거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애매한 질문은 본사 상담 창구로 연결해 주십시오.

10

손님 반응을 적어 두는 법

샵앤샵의 진열 위치와 안내 문구는 처음 정한 대로 두기보다 손님 반응을 보며 고쳐 가는 편이 낫습니다. 계산대 옆에 작은 메모장을 두고, 손님이 상자를 집어 들었는지, 무엇을 물었는지, 안내 카드의 QR을 찍었는지를 하루 몇 줄씩만 적어 두십시오. 두 주쯤 모이면 본사와 함께 영업자 화면 숫자와 나란히 놓고 봅니다. 손님 이름이나 연락처는 적지 않습니다 — 반응만 적으면 충분합니다.

11

그만두실 때

샵앤샵은 매장에 부담을 남기지 않고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약서에 적힌 해지 절차에 따라 알려 주시면, 본사가 안내 카드를 회수하고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를 닫습니다. 진열 견본은 매장이 구입한 것이라 따로 돌려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전에 들어온 주문은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끝까지 처리되므로 매장이 따로 챙길 일은 없습니다. 인테리어를 했다면 원상복구 범위는 시공 전에 서면으로 정해 둔 대로 따릅니다.

12

시작하기 전 점검표

  • 사업자등록증의 업종과 매장 주소
  • 진열에 쓸 수 있는 자리의 가로·세로·높이
  • 손님이 한 번 오시면 머무는 평균 시간
  • 단골 손님이 대략 몇 분인지
  • 건물주나 상가 관리 규약상 진열·시공 제한이 있는지

FAQ

자주 묻는 질문

Q본사가 진열할 상품을 맡겨 주나요?

아닙니다. 본사는 상품을 무상으로 맡기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먼저 구입해 직접 드셔 보시고, 진열 견본도 매장이 구입합니다. 상품 구입은 계약 조건이 아니며, 손님 주문은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로 받습니다.

Q손님이 매장에서 현금으로 사겠다고 하면요?

결제는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매장이 손님 대금을 직접 받아 두지 않는 것이 이 방식의 원칙입니다.

Q인테리어 공사를 꼭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계산대 옆 진열대와 안내 카드만 두는 작은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Q우리 매장 이름은 그대로 쓰나요?

그대로 쓰십니다. 샵앤샵은 매장 안에 공간을 더하는 방식이라 매장 간판과 운영은 바뀌지 않습니다.

HOW TO START

어떤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지금 가진 것 — 시간, 공간, 고객 — 에 따라 시작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네 가지 중 가까운 것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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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파트너 장면AI 연출
01

온라인 판매 파트너

먼저 드셔 보고, 휴대폰번호 하나로 나만의 판매 페이지를 엽니다. 블로그·SNS·모임에서 소개하고, 결제·배송은 본사가 맡습니다.

  • 점포 없음
  • 먼저 체험
  • 전자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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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 샵앤샵 장면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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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매장 샵앤샵

운영 중인 매장 한쪽에 진열 공간을 더합니다. 원장님이 먼저 드셔 보고 시작하고, 손님 주문은 매장 전용 판매 페이지로 받습니다.

  • 새 점포 없음
  • 진열 공간
  • 매장 전용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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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장 창업 장면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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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장 창업

입지 점검부터 공간 설계·시공 연결, 정책자금 안내와 서류 준비, 매장 판매 페이지까지 순서대로 함께합니다.

  • 입지 점검
  • 설계·시공
  • 자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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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부업 장면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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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부업

이미 가진 고객 관계로 작게 시작하고, 영업자 화면의 숫자를 보며 넓힐지 정합니다.

  • 부가사업형
  • 부업형
  • 작게 시작
자세히 보기 → 부업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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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찾기

세 가지만 고르시면 맞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결과는 안내일 뿐이고, 정확한 판단은 상담에서 함께 합니다. 예상 수입은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질문 1 / 3

지금 운영 중인 매장이 있으신가요?

OUR PROMISE

본사가 하지 않는 것

  • 수입을 보장하거나 부풀려 말하지 않습니다. 소득 예시 자료를 드리지 않습니다.
  • 정책자금·지원사업·대출의 선정이나 조건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가입비·교육비를 받지 않고, 상품 구입을 계약 조건으로 걸지 않습니다.
아침 식탁에서 친구에게 초록 포장 선물 상자를 건네는 60대 여성AI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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