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매일 아침
첫 상자는 남이 아니라 내 아침 식탁에 먼저 올립니다. 하루 한 포, 직접 챙겨 먹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파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AI 연출열지 말아야 할 자리를 먼저 거르는 입지 점검부터, 설계·시공 연결과 매장 판매 페이지까지.
바로 전화 상담 010-2025-6445평일 09:00 – 19:00 · 주말 10:00 – 17:00
AI 연출THE IDEA
별도 매장을 여는 일은 샵앤샵보다 결정할 것이 많습니다. 공간을 얻는 비용, 공사 기간, 매달 나가는 임대료와 관리비가 시작 전에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엘프렌의 매장 창업 안내는 「빨리 여는 법」보다 「열지 말아야 할 자리를 먼저 거르는 법」에서 시작합니다.
이 장은 별도 공간으로 새로 시작하는 신규사업형만 다룹니다. 이미 운영하는 매장이 있다면 샵앤샵 장을, 공간 없이 작게 시작하려면 부업이나 소자본 창업 장을 먼저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GIFT FIRST
첫 상자는 남이 아니라 내 아침 식탁에 먼저 올립니다. 하루 한 포, 직접 챙겨 먹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파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나 이거 매일 먹는데, 너도 한번 먹어 봐.」 광고보다 먼저 닿는 건 아는 사람이 건넨 한 상자입니다. 받은 사람이 직접 먹어 보고 왜 좋은지 알게 되고,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건넵니다. 카운셀럽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나이 들수록 매일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한 번 먹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매일 챙기는 습관이라, 좋으면 다시 찾게 됩니다.
㈜엘프렌 온라인 판매가는 1박스 250,000원입니다. 다만 ㈜엘프렌과 영업자 계약을 맺고 셀러로 등록하시면 셀러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셀러 가격은 계약 뒤 담당자가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ONE SMARTPHONE
신청부터 계약, 판매 주소, 실적 확인까지 — 전부 손안의 휴대폰에서 끝납니다.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니, 나는 내 주소를 건네기만 하면 됩니다.
없어도 되는 것
성함·연락처·희망 방식만 적어 보내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서류를 들고 찾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엘프렌 영업자 계약서 원문을 휴대폰에서 끝까지 읽고 손가락으로 서명합니다. 내 화면 비밀번호(PIN)도 그 자리에서 직접 정합니다.
서명과 함께 내 판매 주소가 생깁니다. 「주소 복사」 한 번, 카톡·문자·SNS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그 주소로 들어온 분의 30일 안 주문은 내 실적으로 붙습니다.
전화번호와 PIN으로 영업자 화면에 들어가 최근 30일 들어온 사람·주문·결제된 금액을 봅니다. 서명한 영업자 계약서도 언제든 다시 봅니다.
휴대폰 그림은 실제 화면 구성을 옮긴 견본입니다. 계약은 상담을 마친 뒤 진행하며, 얼마를 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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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후보 자리를 함께 보고 의견을 드리지만, 계약은 창업하시는 분의 결정입니다. 매출을 예측해 드리거나 특정 자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를 평일 낮과 주말 저녁에 한 번씩, 적어도 두 번은 직접 가 보신 뒤에 결정하시기를 권합니다. 비 오는 날 한 번 더 가 보면 손님이 어느 쪽 길로 다니는지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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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정해지면 본사 인테리어 담당이 평면을 받아 동선을 그립니다. 손님이 들어와 상품을 보고, 상담 자리에 앉고, 판매 페이지에서 주문하는 흐름이 한 바퀴로 이어지도록 배치합니다.
설계안과 공사 견적은 항목별로 나눠 서면으로 드립니다. 마감재와 범위를 바꾸면 견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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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매장은 시작 자금이 큽니다. 본사는 공고가 나와 있는 정책자금과 지원사업을 찾아 드리고, 자격 요건을 함께 확인하며, 신청 서류 준비를 돕습니다.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처럼 매장에 스마트 기술을 들이는 사업은 그해 공고문의 자격과 자부담 비율을 따릅니다.
선정 여부와 금액은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본사가 결과를 약속하거나 대신 신청하지 않습니다. 사업자 대출이 필요하면 금융기관 상담 창구를 연결하며, 심사와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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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마다 바뀌지 않는 판매 페이지 주소를 드립니다. 손님이 매장에서 상품을 보고 그 자리에서, 또는 집에 돌아가서 판매 페이지로 직접 주문·결제합니다(배송비 별도). 매장은 영업자 화면에서 들어온 사람과 주문 건수를 날짜별로 확인합니다.
검색과 SNS 에서 매장이 찾아지도록 매장 소개 글과 사진도 함께 만듭니다. 표현은 본사 가이드를 따르고, 소개 문구는 상자와 판매 페이지에 적힌 사실에서만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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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별도 매장을 여는 일이 어떤 순서로 흘러가는지 보여 드리는 예시입니다. 실제 기간은 공간 상태와 공사 범위, 허가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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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창업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문을 연 뒤 매달 나가는 돈입니다. 금액은 지역과 공간마다 다르므로, 먼저 항목을 빠짐없이 적어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표에 금액을 채워 석 달 치 합계를 내 보면, 그만큼을 손에 쥐고 시작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본사는 이 표를 함께 채우는 일을 돕지만, 매출을 예측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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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연 뒤 석 달은 매장이 자리를 잡는 시기입니다. 본사는 이 기간에 영업자 화면의 숫자 — 들어온 사람, 주문, 취소 — 를 매장과 함께 보고, 진열과 안내 문구, 검색·SNS 소개 글을 손봅니다.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은 모아서 답변 문구로 정리해 드립니다. 숫자가 기대와 다를 때 무엇을 바꿀지 함께 정하지만, 결과를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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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별도 매장을 여는 것보다, 운영 중인 매장 한쪽에서 샵앤샵으로 시작해 손님 반응을 본 뒤 넓히는 길도 있습니다. 이 경우 이미 쌓인 영업자 화면의 기록 — 어느 요일에 손님이 많이 들어왔는지, 어떤 안내 카드를 둔 뒤 주문이 늘었는지 — 이 새 매장의 입지와 진열을 정할 때 가장 좋은 근거가 됩니다. 판매 페이지 주소는 그대로 이어 쓸 수 있도록 상담에서 함께 정리하고, 계약은 새 매장 조건에 맞게 다시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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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문을 열기 전에는 본사가 대신 판단할 수 없는 관청 확인이 몇 가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은 관할 세무서에서, 간판이 옥외광고물 허가나 신고 대상인지는 관할 시·군·구청에서 확인합니다. 건물의 용도가 그 업종을 할 수 있는 용도인지는 건축물대장으로 보고, 공사를 한다면 소방 시설 기준도 시공 업체와 함께 점검합니다. 본사는 확인할 목록과 순서를 드리고, 결과는 각 관청의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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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공간 크기·입지·마감재에 따라 크게 달라 이 장에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상담 때 항목별 견적을 서면으로 드립니다.
후보 자리를 함께 보고 의견을 드리지만 계약 결정은 창업하시는 분이 하십니다. 매출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렌탈 방식의 상담을 연결합니다. 장비 없이 진열·상담 구역만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간판과 매장 이름은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상표 사용 범위는 계약서에 적힌 대로 따릅니다.
HOW TO START
지금 가진 것 — 시간, 공간, 고객 — 에 따라 시작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네 가지 중 가까운 것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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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YOUR WAY
세 가지만 고르시면 맞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결과는 안내일 뿐이고, 정확한 판단은 상담에서 함께 합니다. 예상 수입은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질문 1 / 3
질문 2 / 3
질문 3 / 3
OUR PROMISE
AI 연출CONSULTATION
우선 네 가지만 받습니다. 성함, 연락처, 희망 방식, 지역. 더 알려 주실 내용은 원하실 때만 적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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