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매일 아침
첫 상자는 남이 아니라 내 아침 식탁에 먼저 올립니다. 하루 한 포, 직접 챙겨 먹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파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AI 연출점포도 재고도 없이, 휴대폰번호 하나로 나만의 판매 페이지가 생깁니다.
바로 전화 상담 010-2025-6445평일 09:00 – 19:00 · 주말 10:00 – 17:00
확인된 사실

HACCP 적용업소 제조 · 상자에 특허 원료 2종 표기 · 50~80대 남녀가 찾는 아침 한 포
AI 연출THE IDEA
카운셀럽은 상담하는 사람(카운셀러)과 알리는 사람(셀럽)을 합친 이름입니다. 부업형은 그중에서 개인이 작게, 할 수 있는 만큼만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킹스모닝이 어떤 제품인지 — 무엇이 들어 있고, 어떻게 먹고, 얼마인지 — 를 정확하게 알리고, 관심 있는 분께 내 판매 페이지 주소를 건네는 것입니다.
물건을 쌓아 두거나 배달하거나 돈을 걷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이루어집니다.
GIFT FIRST
첫 상자는 남이 아니라 내 아침 식탁에 먼저 올립니다. 하루 한 포, 직접 챙겨 먹어 본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 파는 일은 그다음입니다.
「나 이거 매일 먹는데, 너도 한번 먹어 봐.」 광고보다 먼저 닿는 건 아는 사람이 건넨 한 상자입니다. 받은 사람이 직접 먹어 보고 왜 좋은지 알게 되고, 그 사람이 또 누군가에게 건넵니다. 카운셀럽은 그렇게 시작됩니다.
우리나라는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나이 들수록 매일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더 중요해집니다. 한 번 먹고 끝나는 상품이 아니라 매일 챙기는 습관이라, 좋으면 다시 찾게 됩니다.
㈜엘프렌 온라인 판매가는 1박스 250,000원입니다. 다만 ㈜엘프렌과 영업자 계약을 맺고 셀러로 등록하시면 셀러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셀러 가격은 계약 뒤 담당자가 정확히 안내해 드립니다.
ONE SMARTPHONE
신청부터 계약, 판매 주소, 실적 확인까지 — 전부 손안의 휴대폰에서 끝납니다. 주문과 결제는 ㈜엘프렌 판매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니, 나는 내 주소를 건네기만 하면 됩니다.
없어도 되는 것
성함·연락처·희망 방식만 적어 보내면 담당자가 먼저 연락드립니다. 서류를 들고 찾아올 필요가 없습니다.
㈜엘프렌 영업자 계약서 원문을 휴대폰에서 끝까지 읽고 손가락으로 서명합니다. 내 화면 비밀번호(PIN)도 그 자리에서 직접 정합니다.
서명과 함께 내 판매 주소가 생깁니다. 「주소 복사」 한 번, 카톡·문자·SNS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그 주소로 들어온 분의 30일 안 주문은 내 실적으로 붙습니다.
전화번호와 PIN으로 영업자 화면에 들어가 최근 30일 들어온 사람·주문·결제된 금액을 봅니다. 서명한 영업자 계약서도 언제든 다시 봅니다.
휴대폰 그림은 실제 화면 구성을 옮긴 견본입니다. 계약은 상담을 마친 뒤 진행하며, 얼마를 번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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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부업형이 어떤 식으로 시간을 쓰는지 보여 드리는 예시일 뿐, 이렇게 하면 얼마를 번다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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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와 판매용 재고는 필요하지 않고, 가입비나 교육비를 받지 않습니다. 다만 본사가 상품을 무상으로 드리지는 않으므로, 소개를 시작하기 전에 소비자로서 한 박스를 구입해 직접 드셔 보시길 권합니다. 구입은 계약 조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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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약에 서명하는 순간 나만의 판매 페이지 주소가 생깁니다. 그 주소로 들어온 분이 30일 안에 주문하시면 내 실적으로 남습니다. 영업자 화면에서는 들어온 사람, 주문 건수, 결제된 금액을 날짜별로 볼 수 있고, 취소·환불이 생기면 실적에서도 같이 빠집니다. 주문하신 분의 이름과 연락처는 보이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를 맡지 않는 것이 부업형을 가볍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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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실적에 따라 대가를 받는 사람이 쓰는 소개 글은, 읽는 사람이 그 관계를 알 수 있게 밝혀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심사지침이 정한 원칙입니다. 그래서 부업형 카운셀럽의 글에는 글 첫머리나 제목에 「광고」 또는 「협찬」처럼 경제적 관계를 알리는 표시를 넣습니다. 표시 위치와 문구 견본은 표현 가이드에 들어 있습니다.
표시를 빼면 글을 읽는 분이 대가 없는 개인 경험담으로 오해할 수 있고, 그 책임은 글쓴이에게도 돌아갑니다. 처음부터 밝히는 편이 오래 신뢰를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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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글은 확인할 수 있는 사실로 쓰면 오래 갑니다. 아래 문장은 표현 가이드에 들어 있는 예시의 일부입니다.
상자와 판매 페이지에 적히지 않은 내용은 내 경험이라도 덧붙이지 않습니다. 쓰기 전에 망설여지는 문장은 본사에 먼저 보내 확인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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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은 본업과 생활을 해치지 않을 때 오래 갑니다. 일주일에 쓸 시간을 먼저 정하고 — 예를 들어 평일 저녁 두 번, 한 번에 삼십 분 — 그 안에서만 글을 쓰고 영업자 화면을 확인하는 식으로 선을 그어 두기를 권합니다. 손님 문의는 본사 창구가 받으므로, 밤늦게 연락을 받아야 하는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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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가족과 오랜 지인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관계를 지키는 길입니다. 한 번 소개하고 관심이 없다고 하면 다시 권하지 않고, 판매 페이지 주소를 건네 스스로 읽어 보도록 두십시오. 내가 대가를 받는 관계라는 점도 처음에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겠다는 분께 대신 결제해 드리거나 물건을 미리 사서 건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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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은 생활이 바뀌면 멈출 수 있어야 합니다. 계약서의 해지 절차대로 알려 주시면 내 판매 페이지는 닫히고, 그때까지 집계된 실적은 계약서에 적힌 기준대로 정리됩니다. 사 둔 재고가 없으니 처분할 물건도 없고, 고객 연락처를 맡지 않았으니 넘겨 드릴 명단도 없습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으시면 새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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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모아 그 사람의 판매로 대가를 받는 구조는 없습니다. 다른 분을 소개해 주시는 것은 가능하나 그 대가는 소개 건에 대한 1회의 사례에 한하며, 그분의 판매 실적에 연동한 대가는 드리지 않습니다. 「얼마를 벌 수 있다」는 예시 자료도 드리지 않습니다.
FAQ
약속하거나 예시로 드리지 않습니다. 실적은 소개하신 분들의 실제 주문으로만 정해지고, 영업자 화면에서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비는 없고, 상품 구입도 계약 조건이 아닙니다. 다만 직접 드셔 보지 않은 상품을 소개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시작 전에 소비자로서 한 박스 구입해 드셔 보시길 권합니다.
아닙니다. 영업자 화면에는 고객 연락처가 보이지 않습니다. 주문 문의는 ㈜엘프렌 고객 창구가 받습니다.
아닙니다. 소개에 대한 대가는 1회의 사례에 한하며, 그분의 판매 실적에 연동한 대가는 없습니다.
HOW TO START
지금 가진 것 — 시간, 공간, 고객 — 에 따라 시작하는 자리가 다릅니다. 네 가지 중 가까운 것부터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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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 YOUR WAY
세 가지만 고르시면 맞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결과는 안내일 뿐이고, 정확한 판단은 상담에서 함께 합니다. 예상 수입은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질문 1 / 3
질문 2 / 3
질문 3 / 3
OUR PROMISE
AI 연출CONSULTATION
우선 네 가지만 받습니다. 성함, 연락처, 희망 방식, 지역. 더 알려 주실 내용은 원하실 때만 적어 주십시오.
전화 상담 010-2025-6445평일 09:00 – 19:00 · 주말 10:00 –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