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두 번, 거르지 않는 자리 정하기
아침 한 포, 저녁 한 포. 첫 열흘은 자리를 잡고 스무 날은 이어 갑니다. 거른 날과 보관까지, 한 달을 이어 가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상자에 적힌 섭취 방법은 하루 2회, 1회 1포입니다. 어려운 것은 방법이 아니라 매일 같은 자리에서 꺼내는 일입니다. 한 달을 이어 가신 분들이 공통으로 하신 것은 딱 하나, 자리를 먼저 정한 것이었습니다.
첫 열흘 — 자리를 잡는 기간
컵 옆이든 식탁이든 상자가 보이는 곳에 둡니다. 서랍 안에 넣어 두면 잊기 쉽습니다. 시간을 정해 두시는 편이 거르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침이라면 물 한 잔을 따르는 순간, 저녁이라면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처럼 이미 매일 하는 일 바로 옆에 붙여 두면 됩니다.
그다음 스무 날 — 이어 가는 기간
이 즈음이면 꺼내는 일이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일이 됩니다. 시간이 바뀌어도 괜찮습니다. 정해진 두 번을 지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묶음 하나가 20포, 열흘입니다. 묶음을 하나씩 비워 갈 때마다 한 달의 어디쯤인지가 보입니다.
거른 날
한 번을 거르셨다면 다음 자리에서 한 포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두 포를 한 번에 드시지 않습니다. 거른 만큼 한 달이 하루 이틀 길어질 뿐입니다.
두 분이 함께
한 상자를 두 분이 나누시면 보름입니다. 한 자리에 두 포를 나란히 두면 서로가 서로의 알림이 됩니다. 함께 이어 가실 생각이시라면 두 상자나 세 상자가 셈이 맞습니다.
보관
습기 및 직사광선을 피하여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개봉한 포는 그 자리에서 드십니다. 포장재에 손이 베이지 않도록 뜯을 때 조심하십시오.
개인에 따라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이상이 있을 경우 섭취를 중단하십시오.



